[공시] KT&G, 주당 2800원 현금배당 입력2010.01.20 11:17 수정2010.01.20 11: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KT&G는 보통주 1주당 2천800원의 현금 결산배당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배당금총액은 3천561억5천600만원이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3년 참았다' 술렁…택시 기본요금 5500원까지 오르나 [프라이스&] 서울 대중교통 요금 인상 논의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지하철은 이미 두 차례 인상을 마친 가운데 택시는 2023년 2월 인상 이후 3년째 같은 요금체계가 유지되고 있고, 시내버스는 인건비 상승에 따른 재정 부담이... 2 어느날 날라온 과태료 통지서…"향후 60일이 골든타임" [가온의 패밀리오피스 리포트]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3 "이러다 대한민국 멈출 수도"…'나프타 쇼크'에 줄줄이 초비상 [중동발 나비효과②] 매일 아침 손에 쥐는 아메리카노의 플라스틱 컵, 식사 때 뜯는 라면 봉지, 아이가 가지고 노는 알록달록한 장난감 블록.이들은 모두 석유 화학원료 나프타에서 출발한 물건이다. 최근 중동 전쟁 여파가 원유와 나프타 가격...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