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강성노조 완화 긍정적 -한국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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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임금협상 잠정 합의는 기아차 주가의 가장 큰 할인요인인 강성노조 문제가 완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는 증권사 보고서가 나왔다.
한국투자증권은 기아차가 점정적으로 기본급 동결과 성과급 300%, 일시금 500만원에 합의한 것은
과거와는 달리 기아차 노조가 현대차와의 차이를 받아들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이에 따라 한국투자증권은 기아차와 현대차와의 갭 축소가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원을 유지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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