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M&A 추진시 신용등급 하향 압력" -무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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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는 포스코의 투자계획 확대가 현 신용등급(A1)에 즉각적인 영향은 없겠지만 인수합병 전략이 구체화되면 신용등급에 하향 압박이 가해질 수 있다고 밝혔다.
크리스 박 선임애널리스트는 "포스코가 대우인터내셔널 같은 비철강 사업 인수를 위해 3조원을 남겨뒀는데, 이 같은 M&A가 구체화되면 현재 A1 신용등급 레벨의 재무적 여력을 넘어서는 것이기 때문에 신용등급에하향 조정 압력이 가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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