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종부세 부담 미성년자 400여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9세 이하 미성년자 400여 명이 주택이나 토지를 과다 소유해 종합부동산세를 부담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일) 국세청이 발간한 '2009 국세통계연보'에 따르면 2008년 종부세 개인 부담인원은 39만8천382명으로 결정세액은 1조939억원에 달했습니다. 이 중 19세 이하 미성년자는 434으로 이들의 부담세액은 11억5천900만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처럼 미성년자가 6억원이 넘는 주택 혹은 3억원 이상의 토지를 가지고 있어 종부세를 부담해야 하는 것은 부모로부터 일찍 상속, 증여를 받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김효정기자 hj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3만원 주고 테슬라 FSD 탈옥했는데"…국토부, 불법 경고

      국토교통부가 테슬라 일부 모델의 완전자율주행(FSD) 기능을 무단으로 활성화하려는 시도가 엄연한 불법이라고 경고했다. 최근 FSD 기능을 소프트웨어 해킹으로 풀려는 이른바 '탈옥' 방법이 꿀팁처럼 확산...

    2. 2

      [단독] 아이유와 모델 경쟁하던 회장님…이번엔 '990원' 승부수

      중동 전쟁 장기화로 물가가 치솟는 가운데 병당 990원짜리 소주가 나왔다. 선양소주는 1일 ‘착한소주 990’을 990만병 내놨다. 대형마트와 편의점을 제외한 동네 슈퍼마켓 전용 상품이다. &l...

    3. 3

      '3년 참았다' 택시업계 술렁…기본요금 5500원까지 오르나 [프라이스&]

      서울 대중교통 요금 인상 논의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지하철은 이미 두 차례 인상을 마친 가운데 택시는 2023년 2월 인상 이후 3년째 같은 요금체계가 유지되고 있고, 시내버스는 인건비 상승에 따른 재정 부담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