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록코리아는 24일 보유 중인 장부가 124억300만원 규모의 토지에 대한 자산재평가를 실시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재평가 기준일은 오는 31일이고, 대상은 부산시 강서구와 사하구의 보유 토지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