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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방송]생생JOB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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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연근무제도 확대 추진" 파트타임 근무와 요일제 근무 등 근로자가 근무시간과 형태를 자율적으로 선택하는 유연근무제도가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청와대는 유연근무제 확대를 위해 연구 용역을 의뢰했고, 내년부터 여성부에서 시간제 근무 공무원을 시범 운영한 뒤 다른 공공기관으로 확산시킬 계획입니다. 은행 인턴출신 취업 잇따라 시중은행들의 인턴들이 하반기 대졸 공채에서 정규직으로 잇따라 취업에 성공하고 있습니다. 우리은행이 하반기 공채 200명 중 50명을 인턴 수료자에서 뽑았고, 하나은행도 150명 중 34명을 인턴 출신으로 채용했습니다. "잡셰어링, 고용없는 회복 키워" 삼성경제연구소는 '고용없는 회복 가능성 점검'이라는 보고서에서 정부의 일자리 나누기가 고용없는 회복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대학생 공모전 '봇물' 겨울방학을 맞아 대학생들이 취업스펙을 쌓을 수 있는 공모전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LG텔레콤이 오는 11일까지 휴대폰 디자인 공모전을 진행하고, 한국공항공사도 대학생 광고 공모전 접수를 오는 18일까지 받습니다. 한창호기자 ch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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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젠슨 황 엔비디아 CEO "1분기 벤츠와 첫 자율주행車 출시" [CES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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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던·프라하·시드니 중 어디갈까?…아시아나, 마일리지 전용기 확대

      아시아나항공은 마일리지 전용기를 미국·유럽·동남아에 이어 대양주 노선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마일리지 전용기 최초로 런던, 프라하, 시드니 노선에 해당 항공편을 투입할 예정이다. 1월 6일 오전 9시부터 예약이 가능하며, 잔여 좌석 전체를 마일리지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국제선 마일리지 전용기는 △2월 20일부터 3월 24일까지 인천~런던 6편 △2월 22일부터 3월 17일까지 인천~프라하 6편 △3월 5일부터 3월 25일까지 인천~시드니 6편 총 18편 운영될 계획이다. 잔여 좌석 상황에 따라 유상 좌석으로도 구매 가능하다.  유럽 및 대양주 노선 마일리지 항공권은 편도기준 이코노미 클래스는 3만5000마일, 비즈니스 스마티움 클래스는 6만2500마일이 공제된다. 단, 일부 항공공편의 경우 성수기 공제 기준이 적용돼 비수기 대비 50%가 추가 공제된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국제선 마일리지 전용기에 495석 규모의 A380과 311석 규모의 A350 대형 기종을 투입해  고객들의 마일리지 사용 기회를 대폭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지속적으로 국내선 제주 노선 마일리지 전용기 운영을 지속해 고객들의 마일리지 전용기 선택폭을 높이고, 마일리지 전용 쇼핑몰 ‘OZ마일샵’을 통해 소액 마일리지 회원들의 마일리지 사용 편의성 제고에도 힘쓰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마일리지 사용 만족도와 선택지를 높이고자 신규 노선에  마일리지 전용기를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노선을 대상으로 마일리지 전용기 운영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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