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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핑] [Financial Sector Bulletin] 금융주, 반등 가능성에 베팅...대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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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nancial Sector Bulletin] 금융주, 반등 가능성에 베팅...대신증권 * 은행 : IFRS(국제회계기준) 도입에 따른 영향과 의미 상장회사 및 금융기관은 2011년부터 국제적으로 통일된 회계기준인 IFRS와 동등한 K-IFRS를 의무적으로 도입해야 한다. 이번 월보에서는 K-GAAP과 K-IFRS의 주요 차이점과 K-IFRS 도입이 은행에 미치는 영향을 개괄적으로 분석했다. 장기적인 업종내 최선호주는 여전히 KB금융이다. 다만 12월에는 주가 급락으로 인해 Valuation 매력이 크게 부각되고 있는 우리금융과 하나금융을 투자유망종목으로 제시한다. * 증권 : 시중금리 하락에 따른 제한적 반등 전망 12월 증권업종의 제한적 반등을 예상하는 이유는 금리이다. 두바이 사태로 12월 주식시장의 불확실성은 증가했지만 일평균거래대금이 5조원 이하로 하락할 가능성은 제한적인 상황에서 채권평가손실환입에 대한 기대감은 증권주의 단기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제한적 반등을 염두에 두고 Trading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된다. 최선호 종목은 대우증권이다. * 손해보험 : 지금이 최적의 매수 시기 손보사를 매수하는데 있어 자보손해율 상승 및 시중금리 하락에 대한 우려로 조정받은 지금이 최적의 매수 시점으로 판단된다. 자보료 인상은 FY09내에 단행될 것이고 추가적인 시중금리 하락은 제한적일 것이기 때문이다. 신계약비 추가상각 환입으로 FY09년 하반기 실적 개선은 빠르게 진행될 것이고 Valuation 매력은 점차 부각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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