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랜드 '스파오'로 글로벌 SPA 진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랜드가 SPA 브랜드인 '스파오' 1호점을 명동에 오픈하고 해외 브랜드인 '유니클로', '자라'와 경쟁을 선언했습니다. SPA란 기획과 생산, 유통 등 전 과정에 중간 마진을 없앤 패션 사업 형태로 저렴한 가격과 짧은 제품 주기가 특징입니다. 이랜드는 2주마다 제품을 교체해 유행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경쟁 브랜드인 '유니클로'보다 가격은 30~40% 낮출 계획입니다. '스파오'는 아동복과 캐주얼, 정장 등 전연령대의 다양한 복종을 갖추고 있으며, 웜히트와 콜라겐 내의 등 기능을 갖춘 의류도 선보입니다. 또 마케팅 측면에서는 SM엔터테인먼트와 제휴를 통해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스타를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스파오' 1호점인 명동 매장은 쇼핑뿐 아니라 외식, 노래방 즐길 수 있는 3천㎡ 규모의 의·식·휴가 결합된 원스톱 복합패션매장으로 꾸며졌습니다. 이랜드는 성신여대와 신촌 현대백화점 유플렉스에도 '스파오'를 입점시키는 등 내년까지 국내 총 16개 매장을 열 계획이며,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준비도 진행중입니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ADVERTISEMENT

    1. 1

      루비오 美국무 "다음주 덴마크와 그린란드 문제 논의"

      베네수엘라에 이어 트럼프의 다음 타겟이 그린란드가 될 수 있다는 유럽의 불안감이 깊어지고 있다. 군사적 대안을 포함한다는 언급에, 마르코 루비오 미국무장관은 7일(현지시간) "다음주에 덴마크와 그린란드 문제를 논의할...

    2. 2

      美정부 "베네수엘라 석유 미국에 무기한 들여올 것"

      미국 정부는 베네수엘라가 제재 대상 석유를 미국에 무기한 수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한 백악관 소식통은 베네수엘라 석유 판매 수익금의 베네수엘라 송금 여부는 미국 정부 재량이라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

    3. 3

      미국 11월 구인 공고도 1년 만에 최저

      미국의 11월 구인 공고가 예상보다 더 감소하면서 1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7일(현지시간) 미국 노동통계국은 11월 구인 및 이직률 조사(JOLTS)보고서에서 11월말 기준 구인공고수가 10월의 하향...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