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종플루 학교 집단발병 급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명 이상의 신종플루 환자가 발생한 학교가 전주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하는 등 학부모블의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지난주 2명 이상 신종플루 확진환자가 집단으로 발경한 건수는 전주(10월5일~11일)에 비해 256% 증가한 356건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학교와 유치원 등의 집단 발병은 346건으로 전주 137건보다 급격히 늘었습니다. 복지부는 집단발생 사례와 중환자실 입원 중인 중증 사례, 항바이러스제 처방 건수 등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어 환자진료체계 강화대책을 마련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치킨 3만원? 우린 9000원대"…'냉동치킨' 신제품 잇따라

      냉동 치킨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고물가 속 외식비 부담이 커지면서 인기 있는 외식 메뉴인 치킨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면서다. 27일 오뚜기는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2. 2

      [포토] 효성, 조석래 명예회장 2주기 추모식

      효성그룹은 27일 서울 공덕동 본사에서 조석래 명예회장의 2주기 추모식을 열었다. 조현준 효성 회장,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등 유가족과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고인은 2024년 3월 29일 89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3. 3

      한달새 원화가치 70원 떨어져…국고채 금리도 연일 고공행진

      중동 전쟁으로 유가와 달러화 가치가 급등한 영향으로 지난 한 달간 원화 가치가 4.59% 절하됐다. 채권시장의 기준금리 역할을 하는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도 0.54%포인트 급등했다.27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mid...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