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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온, 3가지 원료만 사용한 나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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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온에서 옥수수와 식물성유지, 해양심층수염 단 3가지 원료만 사용한 ‘도도한 나쵸 파티’를 출시했습니다. 3가지 원료만 넣어 유통기한이 5개월로 짧은 것이 특징이고, 지퍼백 포장이 돼 있어 여러번 나눠먹어도 신선도 유지가 가능합니다. 오리온 측은 "이 제품은 원재료를 최소한으로 줄이고 취향에 따라 다양한 맛의 연출이 가능한 순수 멕시코 나쵸"라고 설명하고 "앞으로도 각종 첨가물을 제거하면서도 맛을 지켜낼 수 있도록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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