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영아 사망 소식에 신종플루 관련주 급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 주말 생후 2개월된 여자 아이가 신종플루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련주들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전 9시13분 현재 중앙백신 주가는 지난 거래일보다 11.89%, 1천700원 오른 1만6천원에 거래되고 있고 중앙바이오텍 주가는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2천190원을 기록중입니다. 신종플루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영아가 숨진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박진규기자 jkyu2002@wowtv.co.kr

    ADVERTISEMENT

    1. 1

      20만원 넘보더니 하루아침에 휴지조각…개미들 '피눈물'

      한때 시가총액 10조원을 돌파했던 금양이 올해 2년 연속 ‘감사의견 거절’ 의견을 통보받았다. 사실상 상장폐지 수순이다. 주당 19만원이 넘었던 금양 주식이 사실상 휴지 조각이 될 가능...

    2. 2

      "치킨 3만원? 우린 9000원대"…'냉동치킨' 신제품 잇따라

      냉동 치킨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고물가 속 외식비 부담이 커지면서 인기 있는 외식 메뉴인 치킨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면서다. 27일 오뚜기는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3. 3

      [포토] 효성, 조석래 명예회장 2주기 추모식

      효성그룹은 27일 서울 공덕동 본사에서 조석래 명예회장의 2주기 추모식을 열었다. 조현준 효성 회장,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등 유가족과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고인은 2024년 3월 29일 89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