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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 초대메일' 조심…열면 악성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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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첫 확인
    국내에서도 미니 블로그 트위터의 초대 메일을 가장한 악성 코드가 등장했다.

    9일 안철수연구소 시큐리티대응센터에 따르면 트위터 운영자가 보낸 공식 초청장의 형식을 띤 이메일을 클릭할 경우 PC 시스템에 침투하는 악성 코드가 최근 나타났다. 지난 6월17일 미국에서 처음 등장한 트위터 관련 악성 코드가 국내에서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보낸 이가 'invitation@twitter.com',제목이 'your friend invite you to twitter'(당신의 친구가 당신을 트위터에 초대했다)인 이 초대 메일은 'Invitation Card.zip' 이라는 파일이 첨부돼 있다.

    임원기 기자 wonk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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