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하늘, '눈길 가는 미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하늘, '눈길 가는 미소'
    배우 김하늘이 30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유니세프 광장에서 열린 '제46회 대종상영화제 개막축제'에 참석, 미소를 짓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하늘의 무대 인사 이외에도 영화 '7급 공무원' 무료 상영, 가수 유승찬의 미니콘서트가 열려 시민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뉴스팀 양지웅 기자 yangdoo@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BTS, 14곡 담은 정규 5집으로 돌아온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사진)이 오는 3월 20일 오후 1시에 14곡을 담은 다섯 번째 정규 앨범으로 복귀한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5일 밝혔다.BTS는 이날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정규 5집 발매 소...

    2. 2

      전지현부터 구교환까지…쇼박스, 2026년 승부수 던졌다

      쇼박스가 2026년 극장가를 겨냥한 신년 영화 라인업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장르와 규모를 가리지 않은 굵직한 작품들을 전면에 내세워 새해 극장가에 승부수를 던진다. 쇼박스는 지난 2일 스케치...

    3. 3

      "내가 다 망쳐"…소향, '골든' 무대 쏟아진 혹평에 결국

      가수 소향이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golden)' 커버 무대에 쏟아진 혹평에 사과했다.소향은 지난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골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