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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뉴스] 골드만삭스, 금속가격 전망치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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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드만삭스가 글로벌 경기회복에 따른 비축량 축소와 생산비용 증가 등을 이유로 산업용 금속가격을 대폭 상향 조정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구리 3개월물 가격이 내년 말까지 톤당 7천650 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는 당초 전망치보다 31% 이상 높은 수준입니다. 또 알루미늄 가격은 2천50달러, 니켈은 톤당 1만8천800 달러로 각각 상향 조정하고, 아연은 중국의 대규모 공급 영향으로 2천600달러에서 2천170달러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금속 비축량이 점차 줄어들고 생산비용이 꾸준히 오르는 가운데 경제 회복세에 대한 기대심리가 금속가격을 지지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권순욱기자 swkw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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