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골든키즈 임실치즈쿠키' 입력2009.08.13 17:23 수정2009.08.14 09: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오리온은 임실치즈와 이천 쌀을 넣어 만든 '닥터유 골든키즈 임실치즈쿠키'를 출시했다. 어린이들이 손으로 잡기 쉽도록 스틱 모양으로 만들었다. 가격은 2800원(62g · 12개입).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테슬라·벤츠보다 빠르다'…中 전기차, 승부수 던졌다 중국 BYD가 내연기관 차량 주유 시간만큼 빠르게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는 배터리와 충전시설을 출시한다.18일 블룸버그 통신과 BYD 웨이보 등에 따르면 왕촨푸 BYD 회장은 전날 중국 선전 본사에서 개최한 발표회에... 2 MBK 김광일 "홈플러스 부도 막을 방법 없었다…회생신청 불가피" 기업회생(법정관리)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는 18일 국회에서 "부도를 막기 위해 불가피하게 회생 신청을 한 것"이라고 강조했다.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 겸 홈플러스 공동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 3 '상법개정안 거부권 반대' 이복현에 윤한홍 "직 걸겠단 말은 경솔" 윤한홍 정무위원장은 18일 여당의 상법 개정안 재의요구권(거부권) 건의에 반대 의사를 밝힌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에 대해 공개석상에서 발언에 보다 신중할 것을 주문했다.윤 위원장은 이날 오전 열린 국회 정무위 임시회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