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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디즈, 상반기 트렌드 미리 살피는 '2026 렌드 메이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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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와디즈
    사진=와디즈
    와디즈는 새해를 맞아 2026년 상반기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획전 ‘2026 트렌드 메이커’를 1월 14일까지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와디즈가 발표한 2026 상반기 트렌드 리포트를 기반으로 펀딩 데이터를 통해 포착한 소비 변화와 혁신 아이디어를 반영한 150여 개의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큐레이션 기획전이다.

    기획전 동안 ‘해피뉴이어 2026 쿠폰’, 데일리 쿠폰 등 전용 혜택을 제공한다. 기획전 웹페이지를 통해 2026 상반기 트렌드 리포트도 함께 공개돼 주요 트렌드와 분석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앞서 와디즈는 2025년 한 해 동안 1만 2천여개 프로젝트 데이터를 분석해 △불황 속 호황(RACING) △초개인화된 선택(SCENE) △단 하나의 확실한 강점(FOCUS) △나만의 아름다움을 완성해 가는 여정(ROUTINE) △우리 아이를 위한 까다로운 선택(PICKY) △개인 맞춤형 키워드(PERSONAL) △나의 일상을 더 가치 있게(WORTH) 등 7대 트렌드 키워드를 발표한 바 있다.

    이번 기획전은 이 중에서도 ‘초경량·효율’과 ‘개인 맞춤형 선택’ 트렌드가 특히 두드러진 프로젝트들이 집중적으로 소개된다.

    대표적으로 테크 분야에서는 디클의 ‘760g 초경량 진공 스팀다리미’가 주목받고 있다. 기존 제품 대비 가벼운 설계로 사전 알림 신청자 약 5,500명을 기록하며, 기술적 완성도와 사용 경험 개선을 동시에 추구하는 혁신 흐름을 보여준다.

    뷰티 분야에서도 각 개인의 니즈에 집중한 혁신이 두드러진다. 두피 개선에 도움을 주는 성분을 담은 그로우셀의 ‘두피 앰플’은 피부 관리뿐만 아니라 두피 관리에 관심이 있는 서포터들의 주목을 받으며 펀딩액 1억 6천만원을 돌파했다.

    또한 에이지알엑스의 ‘목주름 관리 팩’, 글림의 ‘손톱 강화제’, 리던의 ‘유산균 효소’ 등 개인 맞춤형 선택을 반영한 뷰티 프로젝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와디즈 관계자는 “와디즈는 프로젝트 데이터를 기반으로 소비 변화를 가장 먼저 읽고, 그 흐름이 실제 시장에서 작동하는지를 검증하는 혁신 플랫폼”이라며 “이번 ‘2026 트렌드 메이커’ 기획전을 통해 서포터들이 상반기 트렌드를 미리 살펴보고, ‘혁신의 시작’을 직접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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