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일하고 싶은 중소기업] 시스템뱅크‥신입사원 적응 쉽게 '멘토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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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뱅크(대표 이근희 · 사진)는 공공기관이나 병원 등에서 사용하는 내부용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전문적으로 연구 개발하고 설치하는 IT기업이다. 2000년 설립된 이 회사는 최근 3년간 빠르게 커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006년에 전년 대비 132% 성장한 이 회사는 이듬해 경기 악화로 다소 주춤했지만 지난해 50%의 매출 신장을 통해 다시 성장세로 돌아섰다. 여기에는 중소기업이지만 직원을 위한 다양한 복지 혜택으로 일하고 싶은 기업으로 변신한 영향 때문이다.
회사는 임금 및 근로조건, 고용안정, 인적자원개발, 열린경영, 복리후생 등에서 직원을 먼저 생각하는 경영을 모토로 삼는다. 특히 고용안정 및 이직률 감소를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한다. 신규 직원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에서는 드물게 멘토링 제도를 운영 중이다. 또한 습관적으로 직장을 옮겨다니는 '철새족'을 가려내 근로 분위기를 해치지 않게 하는 것은 물론 인성검사를 받게 해 적성에 맞는 직무 배치로 개인의 업무 능력을 향상시켜주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직이 잦으면 업무 효율이 떨어지는 만큼 일하고 싶은 직장을 만들어 이직률을 낮추는 것이 우리의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회사는 임금 및 근로조건, 고용안정, 인적자원개발, 열린경영, 복리후생 등에서 직원을 먼저 생각하는 경영을 모토로 삼는다. 특히 고용안정 및 이직률 감소를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한다. 신규 직원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에서는 드물게 멘토링 제도를 운영 중이다. 또한 습관적으로 직장을 옮겨다니는 '철새족'을 가려내 근로 분위기를 해치지 않게 하는 것은 물론 인성검사를 받게 해 적성에 맞는 직무 배치로 개인의 업무 능력을 향상시켜주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직이 잦으면 업무 효율이 떨어지는 만큼 일하고 싶은 직장을 만들어 이직률을 낮추는 것이 우리의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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