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제인들 만난 우크라이나 '오렌지 공주' 입력2009.07.16 17:05 수정2009.07.17 10:0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율리아 티모셴코 우크라이나 총리가 1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경제4단체장과의 오찬에 참석하기 위해 행사장에 들어서고 있다. 왼쪽부터 정병철 전경련 부회장,티모셴코 총리,사공일 무역협회장,이용구 대한상의 부회장./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부진 두을장학재단 이사장, 여대생 30명에 장학증서 수여 두을장학재단은 9일 서울시 용산구 리움미술관에서 '2026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장학생 30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두을장학재단은 미래를 주도해 나갈 차세대 여성 지도자를 육성한다는 설... 2 hy ‘윌’ 자진 회수 조치… 소비기한 21일까지인 제품 hy(구 한국야쿠르트)가 ‘힐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당밸런스’ 제품에서 대장균이 검출돼 자진 회수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hy는 지난 7일 자체 품질 검사 과정에서 대장균 검출 사실을 확인했다. ... 3 두을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차세대 여성 리더 키운다" 두을장학재단은 서울 한남동 리움미술관 대강당에서 '2026년 장학 증서 수여식'을 열고 28기 신규 장학생 30명에게 장학 증서를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두을장학재단은 국내 최초의 여성 장학재단으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