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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서 일정 등록하면 문자로 알려준다…'캘린더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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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포털 네이버는 30일 일정관리를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캘린더 서비스'를 시범 개설하고 메일 서비스를 대폭 개편했다.

    캘린더 서비스는 업무 미팅,친목 모임,기념일 등의 일정을 등록해 두면 문자메시지로 3차례에 걸쳐 미리 알려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일정을 공유하는 다른 사람에게도 일정을 문자메시지로 알려준다. 구글 다음 등도 문자메시지 알림 기능이 있는 캘린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문자메시지 용량이 80바이트로 제한돼 있다. 네이버 캘린더 서비스는 문자메시지의 용량 제한이 없으며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과 같은 이메일 프로그램은 물론 구글 다음 등 다른 포털의 캘린더 서비스와도 자동 연동돼 일정을 한꺼번에 관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카페 회원이나 블로그 이웃끼리 일정을 공유할 수도 있다.

    박영태 기자 py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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