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란 시위사태로 13명 사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란 정부가 강경 진압을 경고한 가운데 테헤란 등지에서 벌어진 시위 과정에서 최소 13명이 숨지는 등 폭력사태가 속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란 국영 프레스TV는 지난 20일 경찰과 이른바 `테러조직' 간의 무력충돌로 13명이 사망하고 100명 이상이 부상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란 관영매체가 지난 12일 대선 투표의 부정시비로 촉발된 이번 시위 사태와 관련, 사망자의 발생 소식을 전한 것은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이란 매체는 지난 15일 테헤란 시내에서 시위 참가자 7명이 `바시지' 민병대가 쏜 총탄에 맞아 숨졌다고 전한 바 있다.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지난 19일 테헤란 대학 금요예배에서 향후 시위에 강력히 대응할 것임을 밝힌 이후 이란 정부는 자국 내 시위를 불법화하고 시위대를 무력으로 진압하고 있습니다. 최서우기자 swchoi@wowtv.co.kr

    ADVERTISEMENT

    1. 1

      뉴욕증시,전날 급등후 혼조세속 숨고르기

      뉴욕증시는  다우존스 산업평균 지수와 S&P500이 하루 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강세를 보인데 이어 7일(현지시간) 에는 숨고르기하며 혼조세로 출발했다. 개장직후 49,500포인트를 넘어서기도 ...

    2. 2

      반전 성공한 미국 민간 고용…하지만 웃지 못하는 이유

      미국의 민간 부문 고용이 지난해 12월 증가세로 전환했다. 하지만 시장의 예상치보다는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7일 민간 고용 조사기관 ADP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미국의 민간 부문 고용은 전달보다 4만1000명 늘어...

    3. 3

      美ADP 12월 민간기업고용 4.1만명↑…예상보다 적어

      지난 12월에 미국 민간 기업의 고용이 예상보다 적은 4만1천명 증가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 7일(현지시간) 미국 ADP는 12월 미국 민간 부문 고용이 11월 2만9천명 감소한 것에서 반등해 4만1천명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