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암·심혈관 환자 부담 경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암이나 심혈관, 뇌혈관질환 관련 환자들의 건강보험 본인 부담률이 현재 10%에서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보건복지가족부는 16일 향후 5년간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계획을 수립해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보고했다고 밝혔ㅅㅂ니다. 총 3조원 규모가 신규 투자될 이번 계획은 중증·고액 질환자의 진료비 부담을 지속적으로 경감하는 한편, 진료비 부담이 큰 비급여 항목을 급여로 전환합니다. 이에 따라 척추와 관절질환에 MRI검사는 내년부터, 초음파검사는 2013년부터 신규로 보험 적용을 받게 됩니다. 또, 치과 분야의 보장성을 확대해 5~14세 아동에 대한 치아홈 메우기가 올해부터 적용되며, 75세 이상 노인에 대한 틀니도 2012년 본인부담률이 50%로 낮아집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양도세 중과, '유예' 빠졌다…모듈러 주택 2030년까지 1만6000호+α [2026년 경제성장전략]

      2022년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매년 이어졌던 중과 유예 조치가 올해 경제성장전략(옛 경제정책방향)에서 빠졌다. 오는 5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가 부활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정부는 대신 공...

    2. 2

      코스닥벤처펀드 투자 땐 매년 200만원씩 세액공제 [2026년 경제성장전략]

      올해 등장하는 국민성장펀드·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투자자는 소득세를 감면받는다. 코스닥벤처펀드·상장 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는 감세 혜택이 대폭 확대된다. 정부는 이...

    3. 3

      차에 타니 '딴 세상'…"스피커만 38개" 자율주행시대, 돌비의 승부수 [CES 2026]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에 탑승하자 전혀 다른 공간이 된 듯 소리가 귀를 감쌌다. 자동차 내부에 탑재된 38개의 스피커가 차 안을 전혀 다른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만들었다.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