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던전앤파이터, 한·중·일 동시 접속 200만명 돌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액션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가 국내 온라인게임 최초로 한·중·일 동시 접속자 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네오플은 12일 이 같이 밝히며 "현재 서비스 중인 국가가 3개국에 지나지 않는 것을 감안하면 의미있는 수치"라고 밝혔다.

    이 게임은 3개국에서 1억명 이상의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다. 특히 중국에서 서비스 3개월만에 80만명, 최고 동시접속자 수 170만 명을 기록하며 국내 게임 최초로 중국에서 동시 접속자 수 100만 명을 넘어섰다.

    '던전앤파이터'는 최근 대만 게임 공급업체 감마니아를 통해 대만으로 진출, 시범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올해 안에 미국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서희연 기자 shyremon@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장한 종근당 회장 장남, 이주원 이사, 상무 승진

      종근당은 올해 정기 인사에서 이장한 종근당그룹 회장의 장남인 이주원 이사(39)가 상무로 승진했다고 5일 밝혔다.▶관련인사 A29면미국 퍼듀대에서 홍보학을 전공한 이 상무는 2018년 종근당의 부동산개발 계열사인 종...

    2. 2

      카카오도 'UGC' 시장 참전…카톡 숏폼 크리에이터 모집

      카카오가 카카오톡 숏폼에서 활동할 공식 크리에이터를 공개 모집한다. 카카오톡 내 사용자생성콘텐츠(UCG) 생태계를 강화해 애플리케이션(앱) 체류 시간을 늘려 헤비 이용자를 확보하려는 포석이다.카카오는 5일 카카오톡 ...

    3. 3

      "SNS 끔찍해" 비난 퍼부은 그 남자…결국 '420억' 터졌다

      빅테크 SNS가 사용자 정신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우려가 커지자 이를 보완하려는 대안형 SNS가 투자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5일 트위터 공동창업자 비즈 스톤(사진)과 핀터레스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