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한 종근당 회장 장남, 이주원 이사, 상무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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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은 올해 정기 인사에서 이장한 종근당그룹 회장의 장남인 이주원 이사(39)가 상무로 승진했다고 5일 밝혔다.
▶관련인사 A29면
미국 퍼듀대에서 홍보학을 전공한 이 상무는 2018년 종근당의 부동산개발 계열사인 종근당산업 사내이사로 입사했다. 2020년부터 종근당 개발기획팀장을 맡았다. 글로벌 제약사 등의 의약품을 국내로 들여오는 업무 등을 담당해 왔다. 지난해 1월 이사로 승진한 그는 1년 만에 상무로 승진했다. 이 상무는 사업부 변동 없이 기존 업무를 계속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인사에서 종근당은 이 상무를 포함해 8명이, 종근당바이오는 1명이 승진했다.
경보제약은 김태영 사장을 포함해 3명이 승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관련인사 A29면
미국 퍼듀대에서 홍보학을 전공한 이 상무는 2018년 종근당의 부동산개발 계열사인 종근당산업 사내이사로 입사했다. 2020년부터 종근당 개발기획팀장을 맡았다. 글로벌 제약사 등의 의약품을 국내로 들여오는 업무 등을 담당해 왔다. 지난해 1월 이사로 승진한 그는 1년 만에 상무로 승진했다. 이 상무는 사업부 변동 없이 기존 업무를 계속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인사에서 종근당은 이 상무를 포함해 8명이, 종근당바이오는 1명이 승진했다.
경보제약은 김태영 사장을 포함해 3명이 승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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