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건설, 부천 도당동 재개발 사업자 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천시 원미구 도당동 일대 재개발 사업 최종 시공사로 현대건설이 선정됐습니다. 현대건설은 "지난달 31일 열린 시공사 선정을 위한 총회에서 조합원 58%의 찬성을 얻어 삼성물산과 대림산업을 제치고 최종 사업권을 따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사는 22개동 1천900세대 규모로 건설되는 부천시의 첫 재개발 사업장으로, 내년(2010년) 5월 입주민 이주를 시작해 2013년 11월 준공 예정입니다. 현대건설은 이번 공사를 포함해 올해 들어 12건의 재건축, 재개발 공사를 수주했습니다. 김효정기자 hj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금감원, 디지털·IT 감독 '사전예방'으로 전환한다

      금융감독원이 금융권 정보기술(IT) 감독 패러다임을 '사후 조치'에서 '사전 예방'으로 전환한다. 금감원은 4일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2026년 디지털·IT...

    2. 2

      참외가 여름 과일에서 봄 과일로 변신한 이유는

      참외는 이제 여름 과일이라기보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 됐다. 봄에 유통되는 참외는 대부분 시설 재배 물량이다. 과거에는 6~8월이 제철이었지만 재배 기술이 발달하며 출하 시점이 앞당겨졌다. 통상 유통 시즌은 ...

    3. 3

      우오현 SM그룹 회장, 여주대에 발전기금 23억 기탁

      SM그룹은 우오현 회장(사진)이 삼라희망재단을 통해 여주대에 발전 기금 23억원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발전기금은 지난 2024년 11월 33억원에 이은 두 번째 기탁이다. 우 회장이 최근 5년간 장학금과 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