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휘재, '득점할 수 있었는데' 입력2009.05.10 14:01 수정2009.05.10 14: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0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09 Xports 연예인 야구리그' 기와 한의 경기에서 한의 개그맨 이휘재가 1루에서 아웃되고 있다.뉴스팀 김기현 기자 k2h@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빅오션 "청각장애라 안 될 거란 편견 있었지만…포기 않겠다" 그룹 빅오션(Big Ocean)이 장애라는 편견에 맞서 "포기하지 않는 그룹이 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빅오션(찬연, PJ, 지석)은 3일 오후 서울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에서 미니 3집 &... 2 [포토+] 빅오션 지석, '이글이글 강렬한 눈빛' 그룹 빅오션(Big Ocean) 지석이 3일 오후 서울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 앨범 'THE GREATEST BATTLE(더 그레이티스트 배틀)'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공연... 3 [포토+] 빅오션 PJ, '팬들 빠져들게 만드는 눈빛' 그룹 빅오션(Big Ocean) PJ가 3일 오후 서울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 앨범 'THE GREATEST BATTLE(더 그레이티스트 배틀)'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공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