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리 모인 중남미 좌파 지도자 입력2009.04.17 17:34 수정2009.04.18 10: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7일(현지시간)부터 개최되는 미주 정상회의 사전 협의를 위해 남미 좌파 정상들이 16일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에서 '미주를 위한 볼리바르 대안(ALBA)' 정상회의를 가졌다. 왼쪽부터 우고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라울 카스트로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마누엘 셀라야 온두라스 대통령,페르난도 루고 파라과이 대통령. <베네수엘라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누나, 감사합니다" 美 의회에 울려 퍼진 한국어…무슨 일? 미국 하원 본회의장에서 익숙한 한국어가 흘러나왔다. 공화당 소속 블레이커 무어 하원의원(유타주)이 같은 당 한국계 영 김 하원의원(캘리포니아주)에게 한국어로 인사하며 "누나"라고 부른 것.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2 발리 여행하려면…"최근 3개월간 은행 계좌 잔고 제출하라" 인도네시아 발리가 외국인 관광객에게 최근 3개월간 은행 계좌 잔고 제출을 의무화하기로 하면서 '고품질 관광' 실현이 그 이유라고 설명했다.9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와양 코스터 발리... 3 美, 그린란드 주민 1인당 최대 10만 달러 '현금 지급' 검토 미국이 그린란드 주민 1인당 최대 10만 달러를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8일(현지 시간) 폭스뉴스는 로이터 통신의 보도를 인용해 미국이 주민 1인당 적게는 1만 달러(약 1454만2000원)에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