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강은비, '미니 원피스의 조심스런 입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7일 서울 도화동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KBS 주말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이재상 연출, 조정선 극본)' 제작발표회에서 탤런트 강은비가 입장하고 있다.

    '솔약국집 아들들'은 혜화동에 사는 대한민국 남성의 평균이하의 매력을 가진 모자란 솔약국 집 4형제를 통해 사랑과 결혼과 이웃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11일 방송된다.


    뉴스팀 김기현 기자 k2h@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44세' 박은영, 시험관 성공→노산 우려 딛고 둘째 출산

      박은영 전 아나운서가 둘째 딸을 출산했다.박은영은 9일 오후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자연분만으로 둘째 딸을 출산했다.아이는 2.957kg의 건강한 체중으로 태어났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출산 당시 현장...

    2. 2

      코르티스 무서운 뒷심…데뷔 음반 판매량, 초동 대비 3배 뛰었다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단 한 장의 앨범으로 'K팝 톱-티어' 반열에 올랐다.9일 써클차트가 발표한 2025년 연간 앨범차트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데뷔 앨범 ...

    3. 3

      '프로젝트Y' 전종서의 베팅…"한소희와 뜨거운 감자 되고팠죠" [김예랑의 씬터뷰]

      한국 영화계가 가장 불안정한 시기, 전종서의 가장 용감한 선택이 관객을 찾는다.9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만난 그는 차기작 '프로젝트 Y'를 두고 조심스럽지만 솔직한 마음을 꺼냈다. 이 작품은 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