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알수없는 굉음, 전주 이어 서울까지… 정체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 1일 오전 전라북도 전주에서 알수없는 굉음으로 논란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일 서울에서도 굉음이 들려온 사실이 알려졌다.

    서울지역 굉음은 지난 2일 서대문구 북가좌동 지역에서 새벽 2시 '꽝'하고 크게 울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 사실은 북가좌동 거주자가 인터넷 게시판에 올리며 문제가 제기되기 시작됐다. 하지만 북가좌동에 사는 다수의 거주자들은 "금시초문이다. 자느라 잘 듣지 못한것 같은데, 큰 소리가 아닌것 같다"고 전했다.

    하지만 전주지역에서와 같이 서울지역에서 일어난 굉음 또한 원인이 알려지지 않고있어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항공기가 음속을 넘나드는 순간 발생하는 '소닉붐'에 의한 굉음이다"라며 나름대로의 과학에 근거한 주장을 제기했다. 뿐만 아니라 네티즌들은 4일 발사예정이였던 북한의 미사일과 관련해서 북한이 땅꿀을 파고 있다거나 과거 존티노의 예언까지 꺼내며 다양한 추측들을 내놓고 있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의성군수 "오후 6시께 의성읍 산불 주불 진화 완료"

      작년 봄 대형 산불에 이어 1년도 채 안 돼 발생한 경북 의성군 산불이 발생 3시간 만에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산불이 발생한 10일 "오후 6시께 산불 진화 헬기가 철수할 즈음에서 주불 진화가 완료...

    2. 2

      [속보] 산림당국 "의성 산불 진화 헬기 철수…야간 작업 전환"

      10일 산림당국은 "이날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산불 진화 작업에 투입한 헬기를 오후 5시40분께 일몰과 함께 철수하고, 야간 진화 작업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

    3. 3

      강풍에 흉기로 돌변한 간판…의정부서 길가던 20대 사망

      10일 오후 2시21분께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에서 길을 가던 20대 남성 A씨가 건물에서 떨어진 간판에 깔려 숨졌다.경찰은 강풍으로 간판이 벽돌 등과 함께 떨어져 A씨를 덮친 것으로 보고 있다. 해당 간판은 가로 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