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YTN 노조위원장 등 4명 체포 입력2009.03.22 17:37 수정2009.03.23 09: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22일 사장 출근을 저지하거나 사장실을 점거한 혐의(업무방해)로 YTN 노동조합 노종면 위원장 등 집행부 4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7월 구본홍 사장이 선임되자 "낙하산 사장을 용인할 수 없다"며 출근을 저지하고 사장실을 점거한 채 농성을 벌이는 등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신임 고위직 재산 1위 문애리 83억…상위권 다수 '다주택' 올해 새로 임명된 고위 공직자 가운데 문애리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 이사장이 83억원을 신고해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올 들어 2월 1일까지 신분이 바뀐 고위 공직자 100명... 2 '성추행 혐의' 장경태 檢 송치 경찰 수사심의위원회가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성추행 혐의가 인정된다며 검찰 송치 의견을 냈다.19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수사심의위는 이날 장 의원의 준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송치’ 의견을, ... 3 [속보] 경찰 수사심의위 "장경태 준강제추행 혐의 송치해야" 경찰 수사심의위원회가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성추행 혐의가 인정된다며 검찰 송치 의견을 냈다.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수사심의위는 이날 장 의원의 준강제추행 혐의에 대해서는 '송치' 의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