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스닥 380선 회복 시도…보합권 공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스닥지수가 소폭 하락 출발한 뒤 상승반전했다.

    코스닥지수는 10일 오전 9시18분 현재 전날보다 0.71포인트 상승한 379.44를 기록중이다. 미 증시가 경기침체 우려 등으로 하락한 가운데 약보합으로 출발한 코스닥지수는 테마주의 강세가 지속되며 380선을 회복하기도 했다.

    그러나 장 초반 기관 매도와 개인 매수가 맞서며 보합권에서 팽팽히 매매공방이 펼쳐지는 모습이다.
    개인은 81억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기관은 69억원 매도 우위다. 외국인은 소폭 순매도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혼조 양상이다. 셀트리온이 3.18% 내리고 있으며 서울반도체, 메가스터디, SK브로드밴드, 키움증권 등은 하락세다.

    반면 태웅(0.53%), 평산(3.47%), 성광벤드(1.63%) 등 풍력관련주들은 나란히 오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상승종목은 431개를 기록하고 있으며 408개 종목은 하락중이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매일 링 위에 선다"…해외주식 3조 굴리는 연기금 큰손의 조언 [하루만]

      금융권 직업은 수두룩하다. 접근 난이도는 높은데 막상 주어진 정보는 많지 않다. [하루만]은 이들이 어떤 하루를 보내는지 베일을 걷어 보려 한다. 증권·운용사부터 정부 부처까지, 또 말단 직원부터 기업체...

    2. 2

      삼성전자, 자사주 2조5000억원어치 매입

      삼성전자가 오는 4월까지 자기주식(자사주)을 약 2조5000억원어치 취득한다. 임직원 성과 보상 차원이다.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보통주 1800만 주를 장내 매수하기로 했다. 전날 종가(1...

    3. 3

      [단독] 테슬라 4조 계약→970만원 됐는데…거래소 "불성실공시 아냐"

      한국거래소가 엘앤에프의 테슬라 양극재 공급 계약 정정 공시와 관련해 불성실공시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결론냈다. 회사의 귀책사유가 인정되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7일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한국거래소로부터 제출받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