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믹스, 작년 순손실 37억원…전년비 적자전환 입력2009.02.23 14:24 수정2009.02.23 14: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쎄믹스는 23일 지난해 영업손실이 7억84만원, 당기순손실이 37억6136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또 매출액은 77억611만원으로 전년보다 56.7% 줄었다고 잠정집계했다.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닥 상장사 국보, 재무제표 위반 적발…과태료 3600만원 금융당국이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국보에 대해 감사인 지정 2년, 과태료 3600만원 등의 조치를 의결했다. 국보는 코스닥 상장사다. 국보 감사인인 신우회계법인에 대해서는 당해회사 ... 2 '불공정거래·회계부정 신고포상금' 상한제 폐지 금융위원회가 주가 조작과 회계부정 신고자에 대한 포상금 제도를 전면 개편한다. 지급 상한을 없애고 환수된 부당이득의 최대 30%까지 지급하도록 구조를 바꾼다. 내부자의 신고 유인을 높여 자본시장 범죄를 조기에 적발하... 3 '체급·체질' 레벨업에 개미 참전…코스피, 글로벌 1위 스프린터로 코스피지수가 최단기간 5000에서 6000을 돌파한 건 반도체가 이끄는 상장사의 ‘이익 체력’ 회복과 정부의 자본시장 체질 개선 정책이 맞아떨어졌기 때문이다. 5000 벽을 뚫은 뒤 단기 조정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