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스승과 제자 사이의 치치' 입력2009.02.18 14:27 수정2009.02.18 14: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영화 '드레곤볼 에볼루션' 내한 기자 간담회에서 주연배우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드레곤볼 에볼루션'은 아키라 토리야마의 유명 만화'드레곤볼'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3월 12일 개봉한다.뉴스팀 양지웅 인턴기자 yangdoo@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정동원, 팬들에게 보내는 '이등병의 편지' 가수 정동원이 입대 이후 팬들을 위해 준비한 영상 선물을 공개했다.지난 4일 정동원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이등병의 편지' 영상이 올라왔다. 군 입대 이후 공개된 이번 영상에는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 2 광화문 앞에 선 BTS…"7명이서 계속 헤엄쳐나갈 수 있어" 그룹 방탄소년단이 광화문 광장에서 펼쳐질 공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넷플릭스는 오는 21일 오후 8시 단독 생중계하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의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 3 윤종신 "장항준, 분수에 넘치는 행운…너무 성공하면 망해" 가수 윤종신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감독 타이틀을 눈앞에 둔 '절친' 장항준을 향해 애정 어린 독설을 던졌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