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외국인 서울부동산 취득 9.1%증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외국인들이 서울지역 부동산을 꾸준히 사들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말 현재 외국인 부동산 취득 건수는 1만3천여 건으로, 1년 전에 비해 9.1%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외국인의 부동산 보유 현황을 국적별로 보면 미국인이 8천527건으로 가장 많았고, 중국인 414건 일본인 336건 순 입니다. 취득 용도는 아파트와 주택 등 주거용이 72.5%인 9천599건, 상업용이 20.2%인 2천677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시 관계자는 "취득 신고를 60일 안에 하게 돼 있어 작년 말에 이뤄진 거래는 집계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커 외국인이 지난해 실제 취득한 부동산은 더 많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ADVERTISEMENT

    1. 1

      현대차·기아, 고성능 배터리 개발…中과 격차 더 벌린다

      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 양극재사와 한 번에 600㎞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프리미엄 배터리 개발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배터리 분야에서 거의 유일하게 중국에 앞서있는 삼원계 배터리 기술을 고도화해 프리미엄 전기차 분야...

    2. 2

      '울트라 하이니켈' 기술…韓, 중국보다 2년 앞서

      현대자동차그룹이 에너지 밀도가 높은 울트라 하이니켈 배터리를 개발하고 나선 이유는 중국 전기차·배터리 기업들이 고급차 시장까지 파고드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다. 중국 기업들은 저가 리튬&middo...

    3. 3

      전쟁發 유가 상승에…현대차·기아, 3월 친환경車 판매 급증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유가가 급등하면서 지난달 현대자동차·기아의 전기차 판매량이 대폭 늘었다. 유가 인상에 전기차 가격 인하 경쟁, 다양한 신차 출시 효과까지 맞물리면서 부진의 늪에 빠졌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