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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연휴 뭘 볼까?' 안방극장 영화특선 30편 이상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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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흘간의 달콤한 설 연휴가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안방극장에 31편의 특선 영화가 찾아올 예정이어서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설 연휴답게 코미디가 10편 선보일 예정으로, 웃음 코드가 대세다.

    먼저 설 연휴 전야인 23일 밤에는 MBC 권상우와 유지태 주연의 '야수', KBS1 '럭키 넘버 슬레븐', KBS2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가 이미 브라운관을 찾았다.

    이어 첫날인 24일에는 SBS '그 놈 목소리', EBS '밤의 열기 속으로', MBC '조폭마누라3‘, KBS2 '동갑내기 과외하기2', SBS '우주 전쟁(War of the Worlds)'이 방영되 큰 관심을 모았다.

    25일에는 SBS '식객', MBC '무방비도시', KBS1 '피터팬의 공식', SBS '아일랜드', EBS '석양의 무법자', KBS2 '못말리는 결혼', SBS '복면달호'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26일 설날에는 MBC '본 슈프리머시', SBS '바르게 살자', KBS2 '우아한 세계', KBS1 '달은 어디에 떠 있는가', EBS '콜드 마운틴', SBS '늑대의 유혹' KBS2 '원스 어폰 어 타임', SBS '이장과 군수'가 볼거리를 선사한다.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SBS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KBS2 '극락도 살인사건', MBC '본 얼티메이텀', SBS '마파도 2, 'EBS '신데렐라 맨', KBS1 '미워도 다시 한번', KBS2 '권순분 여사 납치사건', SBS '내 생애 최악의 남자' 등 화려한 한국 영화들로 마무리를 지을 예정이다.

    뉴스팀 김명신 기자 s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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