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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치는끝났다 … 오바마, 첫날부터 경제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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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락 오바마 신임 미국 대통령이 취임과 함께 경제와 국가안보 챙기기에 나섰다. 성대했던 취임식 잔치는 끝나고 그의 앞에는 사상 유례없는 경제위기를 극복해야 하는 냉엄한 현실이 기다리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취임 이틀째인 21일(현지시간) 오후 고위 경제 참모진들을 소집해 경기부양책을 논의할 계획이다. 로버트 깁스 백악관 대변인은 "대통령이 경제 참모들을 만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국가안보회의(NSC) 멤버들과 함께 로버트 게이츠 국방장관,마이클 멀린 합참의장을 만나 이라크전 문제를 논의한다. 또 아프가니스탄 테러전 문제도 군 참모들과 토의할 예정이다.

    워싱턴=김홍열 특파원 come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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