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재래시장도 백화점 설 경기 실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설이 설 같지 않다. 소비심리가 꽁꽁 얼어붙으면서 재래시장은 물론 백화점,대형마트까지 명절 특수가 자취를 감췄다. 설 연휴를 일주일 앞둔 17,18일 본지 기자들이 둘러본 유통가의 체감경기는 한결같이 '작년의 절반 이하'였다. 기업들이 선물 예산을 줄이면서 매년 성장했던 백화점 상품권 매출과 단체선물 주문도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전방위 불황 속에 백화점의 고가 선물 수요도 격감,업계에서는 "소비 양극화는 옛말이고 이젠 소비 빙하기"라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다.

    ADVERTISEMENT

    1. 1

      청부살인 시도 50대, 해외 도피 가정 꾸렸지만…18년 만에 국내 송환

      청부살인 시도했다가 실패한 뒤 장기간 해외로 도피한 50대 남성에게 중형이 구형됐다.8일 광주지법 형사13부(이정호 부장판사)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황모씨(59) 사건에 대한 공판이 진행됐다. 이날 광주지검은 피...

    2. 2

      "벌레 들어가 눈 비비다가"…제주 방파제서 차량 '미끌', 인명피해 없어

      제주 방파제 인근에서 차량이 바다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8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26분께 제주시 한림읍 한수리 방파제 인근에서 차량이 바다로 추락했다는 신고가 해...

    3. 3

      10년 표류 '상암 DMC 롯데몰' 본궤도

      10년 넘게 표류해온 ‘상암 DMC 롯데몰’ 개발 사업이 서울시 심의를 통과하며 마침내 본궤도에 올랐다. 서북권 숙원 사업이던 대규모 복합문화공간 조성이 본격화해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가 커지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