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비상경영개혁위 설치 입력2009.01.15 17:44 수정2009.01.16 09: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농협은 최근 발표한 자체 개혁안을 추진하고 세계적 금융위기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비상경영개혁위원회'를 16일부터 운영한다. 이정복 전무이사가 위원장을 맡고 신용과 농업경제 등 4개 사업 부문의 기획담당 상무와 주요 부서장 등 15명이 위원회에 참석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관세'영향…美12월 제조업활동 1년만에 최대폭 위축 트럼프의 관세로 점철된 2025년에 미국의 제조업 활동은 1년만에 최대폭으로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 주문은 감소하고 투입 비용은 관세로 증가하면서 제조업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 5일(현지시간) 공... 2 美 투자 한국기업, 법인세 15% 미달해도 과세 안해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보조금'을 받는 국내 자동차·배터리 기업이 글로벌 최저한세(15%)에 따른 추가 과세를 피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5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주요 2... 3 美증시,3대지수 모두 상승…에너지 주식 급등세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과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이후 미국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원유 가격은 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월가는 이번 사태가 더 큰 지정학적 갈등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