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326억弗 부양책 발표 입력2008.12.16 17:45 수정2008.12.17 09:5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르헨티나가 경기부양을 위해 사상 최대 규모의 인프라 투자에 나선다고 15일 AP통신이 보도했다. 아르헨티나 정부는 이날 2011년까지 공공 및 민간건설 분야에 1110억페소(약 326억달러)를 투입해 내수를 활성화하고 38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중국,일본산 반도체 재료 반덤핑 조사 개시 중국의 대일 공세가 군사적 용도로 사용될 수 있는 희토류 등 모든 품목의 수출 통제에 이어 일본산 반도체 재료 수입에 대한 반덤핑 조사로 확대됐다. 7일(현지시간) 중국 상무부는 반도체 제조 공정에 사용되는... 2 "알바 근태관리 골치였는데"…젠슨황 다녀간 깐부치킨 근황 "아르바이트생 출퇴근 관리 어떻게들 하시나요.""엑셀로 근무 시간 정리하려는데 주휴수당 등 계산이 너무 골치 아픕니다."자영업자 커뮤니티에 단골 질문으로 올라오는 고민 중 하나다. 주5일근무제로 하루 8시간씩 주 4... 3 산은, '완전자본잠식' KDB생명에 대규모 증자…"先정상화, 後매각" 산업은행은 2010년 KDB생명을 인수한 뒤 그동안 여섯 차례 매각을 추진했지만 모두 불발됐다. KDB생명의 취약한 재무 건전성과 과거 판매한 고금리 저축성보험 상품이 발목을 잡아서다. 산은이 일곱 번째 매각을 추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