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20분 환율]환율 약세 출발..1,460원 입력2008.12.04 09:26 수정2008.12.04 09: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증시가 이틀째 오름세를 이어가면서 원달러환율도 하락세로 출발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20분 현재 8.10원 내린 1,460.9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개장과 동시에 10원 하락한 1,459원으로 거래를 시작한 환율은 역내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다시 1,460원대 위로 올라섰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반전 성공한 미국 민간 고용…하지만 웃지 못하는 이유 미국의 민간 부문 고용이 지난해 12월 증가세로 전환했다. 하지만 시장의 예상치보다는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7일 민간 고용 조사기관 ADP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미국의 민간 부문 고용은 전달보다 4만1000명 늘어... 2 美ADP 12월 민간기업고용 4.1만명↑…예상보다 적어 지난 12월에 미국 민간 기업의 고용이 예상보다 적은 4만1천명 증가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 7일(현지시간) 미국 ADP는 12월 미국 민간 부문 고용이 11월 2만9천명 감소한 것에서 반등해 4만1천명을... 3 '베네수엘라 원유 수출' 발표 후 미·중 관계는?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으로 선적될 예정이던 원유를 포함, 최대 20억달러 상당의 베네수엘라 원유를 수입하겠다고 발표한 후 국제 유가는 내렸다. 반면 미국의 베네수엘라 원유 사업 참여로 이 지역에 이해관계가 많은 중국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