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금투협회장 공모, 관료출신 대부분 불출마.. 민간 대결 예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관료출신 인사들이 대부분 출마하지 않음에 따라 초대 금융투자협회장 선거가 민간출신 인사들의 대결로 압축되고 있습니다. 공모 마감일인 오늘(3일) 현재까지 황건호 증권업협회 회장과 이정우 하나대투증권 고문만이 공모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유력한 후보로 예상됐던 관료출신 인사들이 모두 출마하지 않았습니다. 임영록 전 차관과 김석동 농협경제연구소 대표, 이승우 전 금감위 부위원장과 정의동 골든브릿지 증권 회장 모두 공모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했습니다. 증권계에서 신망이 높아 유력후보로 점쳐졌던 박종수 우리투자증권 사장도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예상보다 공모에 참여한 인원이 적어, 금융투자협회 설립위원회가 단독 후보를 추천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이렇게 되면 단독 추천된 후보는 23일 창립총회에서 초대 금융투자협회장에 오르게 됩니다. 금융투자협회 설립위원회는 다음주 월요일(8일) 면접을 실시한 뒤, 이르면 다음주 안으로 회장후보를 추천할 예정입니다. 김민수기자

    ADVERTISEMENT

    1. 1

      "하루 20시간 써요"…요즘 부모들 난리 난 '300만원 아기 헬멧'

      아기의 머리 모양을 예쁘게 만들어 준다는 '두상 교정 헬멧'이 개당 200만~300만원에 이르는 고가에도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신생아 머리의 특정 부위가 납작하게 눌리는 사두증 진단이 늘고 ...

    2. 2

      다이소 또 일냈다…5만원짜리 5000원에 팔더니 '품절 대란'

      다이소가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과 협업해 선보인 화장품 '줌 바이 정샘물'이 출시 직후부터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10일 다이소몰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스파츌라 파운데이션,...

    3. 3

      매년 이맘때쯤 주가 '불기둥'…고수들이 꼽은 주목해야 할 종목 [분석+]

      매년 이맘때쯤이면 ‘바이오주의 시간’이 찾아온다. 제약·바이오 섹터 세계 최대 투자 행사인 ‘2026 JP모간헬스케어콘퍼런스(JPMHC)’의 개막을 앞두고 관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