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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르단, 한국형 원전도입 양해각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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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르단이 최초로 한국형 원전을 도입합니다. 김쌍수 한국전력 사장은 요르단의 압둘라 2세 국왕을 면담한 자리에서 최초로 요르단의 원전도입을 위한 상호협력 방안을 협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면담에 이어 김 사장은 요르단원자력위원회와 원자력 사업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실무위원회를 구성해 사업타당성 조사 등 원전도입을 위한 협력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연사숙기자 sa-s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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