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한강신도시도 주택분양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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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경기 침체 지속과 건설업체 구조조정 추진 여파로 판교와 김포 한강 신도시의 주택분양마저 연기되고 있습니다.
(27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판교신도시와 김포 한강 신도시의 신규 주택 분양이 지연돼 올해 안에 이들 신도시에서 새로 공급될 주택은 한 가구도 없습니다.
판교신도시는 2006년 4월과 8월에 각각 9천420가구, 6천780가구를 공급한 데 이어 올해에도 국민임대주택과 전세형임대, 일반분양주택을 공급할 계획이었습니다.
김포 한강신도시에서 올해 안에 7개사가 공동 분양할 계획도 수포로 돌아갔으며 업체별 개별 분양도 전부 내년에나 가능한 실정입니다.
안태훈기자 t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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