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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통위] 한은, 은행채 RP 대상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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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은행채 매입방안도 통과시켰습니다. 한은은 은행들의 원화 유동성을 지원하기 위해 은행채를 RP, 즉 환매조건부채권 대상에 편입시키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은이 은행채를 RP에 편입시키면 시중유동성 흐름이 더 원활해져 시중금리의 하향 안정과 함께 서민 가계의 부담을 경감시키고, 은행이 자금조달 역시 한층 수월해집니다. 앞서 한은은 RP 28일물 2조원어치를 최저 5%에 사들여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 단기자금을 공급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한국경제연구소는 은행채 RP 편입은 은행의 유동성 해결에 상당한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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