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공 상가 무더기 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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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 한파가 이어지면서 주공 상가도 무더기로 유찰됐습니다.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이틀 간 전국 18곳에 공급된 주공 상가 78개 가운데 21.7%만 낙찰되고, 나머지 점포 61개는 모두 유찰됐습니다.
특히 성남 판교 신도시에서는 신규 공급된 17개 점포 중 3개만 낙찰됐고, 재분양분인 A7-2블럭과 A18-1블럭도 6개 중 3개가 낙찰되는데 그쳤습니다.
오산 세교에서도 21개 점포 중 6개 점포만이 주인을 찾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지은기자 luvhyem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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