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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한 외교 사절, 자국차 '열띤'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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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국 대사들이 자국 자동차 신차 발표회에 참석해 자국차 알리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21일 열린 크라이슬러의 세브링 터보 디젤 신차발표회에서는 치근 부임한 캐서린 스티븐스 주한 미국 대사가 참석해 축사를 했습니다. 스티븐스 대사는 “한미FTA가 좋은 결과를 맺어 많은 한국 소비자들이 미국 차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습니다. 푸조는 22일 새로 출시하는 308SW 모델 신차발표회를 아예 프랑스 대사관에서 갖습니다. 띠에보 주한 프랑스 대사는 이날 푸조의 신차 발표를 축하하고 푸조에 대한 한국인들의 관심을 당부할 예정입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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