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비젼, 테라디스플레이 지분 61억 취득 입력2008.09.29 15:35 수정2008.09.29 15: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바로비젼은 신규사업 진출을 통한 수익성 제고를 위해 61억원을 들여 터치스크린 제조·도매업체 테라디스플레이 지분 8만7346주를 취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바로비젼의 총 지분율은 24.16%다.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LG이노텍, 증권가 호실적 전망에 '급등' LG이노텍 주가가 1일 장 초반 급등세다. 올 1분기 시장 기대를 넘어서는 호실적을 거둘 것이란 증권가 분석이 투자심리에 긍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이날 오전 9시7분 현재 LG이노텍은 전 거래일 대비 3만8... 2 [속보] 코스피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코스피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3 [속보] 코스피 5.49% 급등한 5330.04 개장 코스피가 급반등하고 있다. 미국과 이란이 종전 가능성을 함께 언급한 덕이다.1일 오전 9시3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256.16포인트(5.07%) 상승한 5308.62에 거래되고 있다.기관이 유가증권시장에서 6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