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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가은, '5살연하 애완남' 임동균 분양받아 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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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뷔 당시 '8등신 송혜교'라 불린 정가은이 코미디TV '애완남 키우기 나는 펫'(이하 나는 펫) 시즌 5에 투입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일 첫방송된 코미디TV '애완남 키우기 나는 펫'에 출연한 정가은은 조각미남 5살 연하 애완남 임동균을 분양받아 은밀한 동거가 시작됐다.

    정가은은 "평소 외모에서 보여지는 똑부러지고 새침한 모습의 이미지와는 상반된 매우 털털하고 소탈한 진정한 나의 모습을 여과없이 보여줄 수 있게돼 내심 기대하고 있다"며 심경을 밝혔다.

    이어 "분양 받을 '펫'이 이왕이면 잘생기고 키도 컸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며 펫에 기대감도 내비쳤다.

    '애완남 키우기 나는 펫'은 독특한 개성과 경제적 능력을 갖춘 미혼 여성이 꽃미남 ’펫’을 키우는 실제 상황을 여과없이 보여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정가은은 81년생으로 2001년 미스코리아 경남 선으로 당선됐으며 2006년 종영된 SBS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KBS '열아홉 순정'에 출연한 바 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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