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차, 브라질 공장부지 확정 MOU 체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자동차가 브라질 완성차 공장 건설부지로 상파울루주 피라시카바시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현대차는 이와 관련해 조세 세라 상파울루주지사와 MOU를 체결했으며 총 6억달러를 투자해 연산 10만대 규모 공장을 건설할 계획으로 오는 11월 착공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또 브라질 공장 건설로 미국, 유럽 등 자동차 본고장 뿐만 아니라 중국-인도-러시아 등 브릭스 국가 모두에 생산거점을 확보해 글로벌시장 전방위 공략을 위한 안정적 기반을 구축하게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ADVERTISEMENT

    1. 1

      '1조짜리 이혼' 최태원측 "비공개 요청을…" 노소영도 '입꾹닫' [CEO와 법정]

      지난해 10월 대법원이 2심 판결을 깨면서 시작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간 이혼 소송의 파기환송심 첫 재판이 9일 1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종료됐다.서울고등법원 가사1부(이상주 부장판사)...

    2. 2

      차는 작은데 주행거리는 448㎞…기아 'EV2' 세계최초 공개

      기아는 9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에서 열린 '2026 브뤼셀 모터쇼'에서 신형 컴팩트 전기차 스포츠유틸리타차량(SUV) '더 기아 EV2'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EV2는 기아의...

    3. 3

      베일 벗은 기아 EV2…비좁은 유럽길도 씽씽

      기아가 9일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에서 열린 ‘2026 브뤼셀 모터쇼’에서 소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더 기아 EV2’를 처음으로 공개했다.EV2는 EV3&mid...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