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원선 왕십리역 새단장 12일 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원선 왕십리역이 새단장돼 12일부터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갑니다. 코레일은 (12일) "왕십리역은 지하철 2호선, 5호선, 중앙선 전철 등 3개 노선이 환승되는 교통의 중심지로 오는 2010년 분당선이 왕십리까지 연장되면 총 4개 노선의 환승센터가 된다"며 향후 교통허브가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또 "지하3층 지상8층(타워17층) 규모로 각종 편의시설과 역무시설을 동시에 갖춘 민자역사로 문을 열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이마트와 복합 패션몰 ENTER-6 등이 개점해 영업 중이며 앞으로 골프연습장, 영화관(CGV 20개관), 음식점 등 각종 편의 시설도 들어설 예정입니다. 안태훈기자 t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자소서 안 받아요"…'파격 채용' 도입한 뜻밖의 이유 [차은지의 에어톡]

      충북 청주를 기반으로 한 저비용 항공사(LCC) 에어로케이항공이 올해 업계 최초로 '자기소개서 없는 채용'을 도입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로 작성된 자기소개서 신뢰도에 대한 우려를 감안해 지원자의 ...

    2. 2

      "여보, 15억 서울 집 팔고 이사 가자"…은퇴 앞둔 남편의 '로망'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Q. 서울에 거주 중인 50대 부부다. 남편은 1~2년 내 퇴직 예정이고, 아내는 향후 6년 이상 근무할 예정이다. 현재 서울 은평구와 노원구에 각각 아파트 한 채씩 보유하고 있다. 부채는 없다. 아내는 ...

    3. 3

      '안유진·유나' 뜬 이유 있었네…'월 150만원' 노린 파격 혜택

      병장 월급이 150만원으로 오르면서 군대에서도 ‘돈 관리’가 중요해졌다. 장병들이 가장 많이 쓰는 금융상품인 ‘나라사랑카드’를 두고 은행들의 경쟁도 한층 치열해졌다. 올해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