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원선 왕십리역 새단장 12일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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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원선 왕십리역이 새단장돼 12일부터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갑니다.
코레일은 (12일) "왕십리역은 지하철 2호선, 5호선, 중앙선 전철 등 3개 노선이 환승되는 교통의 중심지로 오는 2010년 분당선이 왕십리까지 연장되면 총 4개 노선의 환승센터가 된다"며 향후 교통허브가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또 "지하3층 지상8층(타워17층) 규모로 각종 편의시설과 역무시설을 동시에 갖춘 민자역사로 문을 열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이마트와 복합 패션몰 ENTER-6 등이 개점해 영업 중이며 앞으로 골프연습장, 영화관(CGV 20개관), 음식점 등 각종 편의 시설도 들어설 예정입니다.
안태훈기자 t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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