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부터 홍대 앞서 '한국실험예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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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실험적인 공연을 선보이는 '한국실험예술제'가 3~7일 '상상마당-씨어터 제로' 등 서울 홍익대 부근에서 열린다.
올해로 7회를 맞는 한국실험예술제에는 영국 미국 프랑스 독일 일본뿐만 아니라 라트비아 에스토니아 나이지리아 등 15개국 실험예술가 150여명이 참가한다. 3일 오후 5시에는 한국과 미국 실험예술가들이 자동차를 이용한 설치미술 작품으로 홍익대 일대를 돌며 예술제 개막을 알린다. 이어 사단법인 문화마을 들소리,솔마루,김석환 등 50여명이 퍼포먼스와 무용,마임,타악,전자음악 연주 등을 선보인다.
예술제 기간 홍대 부근 클럽에서는 외국 작가들의 이색 공연이 펼쳐지고 퍼레이드 형식의 야외공연,실험예술 사진전,세계 실험예술의 특징과 교류 확대 방안을 탐색하는 학술 세미나,아프리카 타악기인 젬베 연주가의 워크숍 등이 이어진다.
한국실험예술제는 "10주년을 맞는 2011년에는 실험예술가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산업적으로 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02)322-2852
올해로 7회를 맞는 한국실험예술제에는 영국 미국 프랑스 독일 일본뿐만 아니라 라트비아 에스토니아 나이지리아 등 15개국 실험예술가 150여명이 참가한다. 3일 오후 5시에는 한국과 미국 실험예술가들이 자동차를 이용한 설치미술 작품으로 홍익대 일대를 돌며 예술제 개막을 알린다. 이어 사단법인 문화마을 들소리,솔마루,김석환 등 50여명이 퍼포먼스와 무용,마임,타악,전자음악 연주 등을 선보인다.
예술제 기간 홍대 부근 클럽에서는 외국 작가들의 이색 공연이 펼쳐지고 퍼레이드 형식의 야외공연,실험예술 사진전,세계 실험예술의 특징과 교류 확대 방안을 탐색하는 학술 세미나,아프리카 타악기인 젬베 연주가의 워크숍 등이 이어진다.
한국실험예술제는 "10주년을 맞는 2011년에는 실험예술가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산업적으로 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02)322-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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